littl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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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8 (21:45:07)

5 월 27 일 새신자: 김 경춘 안나자매님이십니다. 환영합니다 서 데끌라 자매님이 인도하셨읍니다. 2012 년도의 숙제를 마치셨읍니다 감사 드립니다. 아그네스 성당으로 친구분을 초대합시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체험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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