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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2 (14:23:22)

제 이름은, 김 상렬( 요셉) 입니다. 10 여년 전에, 미국 에서 양 노엘 신부님 께서 세례 성사를 주셔서, 신앙 생활을, 나룸대로 열삼히 하였습니다. 양노엘 신부님께서, 영세 대부입니다. 경북 의과 대학을 졸업한, 신경 정신과 의학박사 이며, 특별히 치매 예방 쎄미나를, 한국에 있슬때 열심히 하였습니다. 우연히 평협 회장 한 루도비꼬를 알게 됬습니다. 제가 새로운 Office Bldg.이 필요하여, 한 회장을 만나기 시작 하여, 오늘 Agnes 상당 엘 오게 되었습니다. 제 부인은 마리아 아며, 아들 요한은 28 세, 노엘 은 25세, 막내 아들은 10 살입니다. 제가 주중에는, Basil 성당에서, 복사로, 신부님을 도와 드리고 있습니다. 저의 전문 인 노인 치매 예방 쎄미나를 Agnes 성당에서할수있는 시간이 되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또한, 전례 봉사를 할수 있는 기희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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