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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09:13:57)

행복의 비결

 

나는 나를 이끌어줄 빛을 찾아서 쉬지 않고 돌아다녔다. 어느 날 그 길에서 한 예언자를 만났다. 그는 나에게 진리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이 예언자는 바로 내 영혼 속에 있었다. 나는 나를 이끌어줄 빛이 내 안에 있는 줄 모르고 온 세상을 찾아 헤맸는데, 진리의 빛은 내 안에 있었다._ 수피의 지혜.

나는 보다 나이지려고 애쓰면서 사는 삶보다 더 낫게 사는 방법을 모른다._소크라테스

한 해의 마지막 날이 한 해의 첫날보다 나아진 이는 행복한 사람이다._소로우

 

밖에서 행복을 찾으려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이다. 인간의 행복과 불행은 각자의 마음속에 있다. 우리는 큰것을 바라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많은 행복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자기 스스로가 운명을 만드는 것이지, 운명이 나를 만드는 게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 자신의 구제자이기도 한 동시에 파괴자이기도 하다. 당신은 어디쯤에서 더 나은 삶을 찾아 헤매고 있는가?

2011.12.14 (09:31:32)
매력규

이전부터 고민해온 문제입니다.. 바로 구원에 관한 문제입니다. 기독교인의 공통적 목표이기도 하고 이것에 대한 견해차이 때문에 많은 갈등을 빚기도 하는데요. 흔히 개신교에서는 예수를 나의 구세주라 믿고 선포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합니다.그래서 개신교신자들에게 종종 "당신에겐 구원이 있습니까?" "천국을 갈수 있겠습니까?" 하는 류의 질문을 종종받고는 하는데요. 솔직히 이 질문을 받을때마다 제 영혼상태에때라 대답이 달랐습니다. 죄를 짓고난후에는 제게 구원이 없는것 같기도하고, 뭔가 영적으로 취해있을때는 이미 천국을 얻은느낌이고, 잘 모르기도하겠고, 천국의 열쇠와 초청장을 쥐고 계신 분은 하느님 같기는 하나 저희에겐 어떤 상황이건 선택을 할수 있는 자유의지가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예수가 구세주라 믿고 선포하는것만큼 저희의 노력과 행동이 중요하겠죠? 오늘 다행히 출장을 떠나기전에 시간이 맞아 판공성사를 볼수 있습니다. 마음의 안도보다는 그저 형식적인 행사가 되어 내년도 똑같은 죄를 반복하며 살지는 않을까 근심이 앞섭니다. 성탄절을 앞두고 저의 영이 성사의  특별한 은총으로 눈처럼 하얗게되길 기도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6.80.57)
2011.12.19 (09:57:31)
judangee

오우 매력규~~ 좋은 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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