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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6 (09:55:35)

'삶이 마치 도망이라도 가듯이 휙휙 지나가버린다.  대체 언제 어디서 삶의 목적을 찾으라는 것일까?' 지금 이런 생각이 든다면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진리의 소리는 우리 안에 있다._게르첸

 

우리는 천문학, 지구의 역사, 종의 진화 등 온갖 지식들을 배운다.  하지만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가?' 라는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은 배우지 못한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 문제는 스스로가 자신에게 대답해야 하는 첫 질문이다.  삶의 목적을 깨닫지 못한 채 살아갈 수는 없다.  모든 존재는 저마다 이 세계에서 자신의 자리를 알 수 있다. 인간에게는 인생의 목적을 알 수 있는 이성이라는 기능이 있다. 만일 이성이 그것을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사회적 제도의 탓도 아니고, 이성이 모자란 탓도 아니다. 단지 당신이 타고나 이성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11.12.26 (10:13:15)
매력규

제작년 겨울이던가요? 한국에갔다가 지하철 출구에 써 있는 문구중에 꽤 인상에 깊게 남은 말이 있는데요. 바로.. '생각하는데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는 문구였습니다. 의지대로 실천하는 일, 한입으로 두 말하지 않는 일, 언행이 일치하는 삶. 정말 말처럼 쉬운일이 아니지요.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도 시간이 흐르면서 퇴색하고 변질되는 경우가 빈번하죠. 먹고살기 바쁘고,그런 생각할 여유가 없더라도 우리 각자 삶의 목적이 뭔지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105.94.171)
2011.12.28 (14:00:07)
runagnes

그 동안 행복함을 알고 남에게도 이러한 행복함을 주는게 삶의 목적이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요즘들어 행복함 보단 사람들에게 오히려 짐을 주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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