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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09:01:04)

나의 종교는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것이다._ 아브라김 코르도프스키

 

네 선량한 마음을 이웃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  너는 그 선물을 너 자신에게 주는 것이다.

 

사랑이 없이는 어떠한 일도 이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그러나 사랑이 담긴 모든 일은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어 보일지라도 성과를 가져다준다._ 성현의 지혜

 

*

우리의 육체는 허약하고 보잘것없다.  결국은 죽어 사라지는 존재이다.  하지만 그 안에는 위대한 보물이 숨겨져 있다.  그 보물은 바로 사랑이다.  그것은 죽음을 이기고 인생의 이미를 부여하며 불행을 행복으로 바꾼다.  진정한 삶은 사랑 안에서만 찾을 수 있다.  사람은 오직 사랑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2011.12.29 (09:11:25)
매력규

어릴적 미술학원에서 처음으로 엄마얼굴을 그려 선물한 기억이 납니다. 크레파스로 엉망진창 누가봐도 못그린 그림인데, 나이가 들어서 장롱안 엘범속에서 고이 간직되있는걸 발견했습니다. 더 값나고 쓸모있는 선물도 많이 드렸는데 아마 그 '못생긴 그림선물'을 이길선물은 아직없는것 같습니다. 순수한 마음과 진심이 묻어나서 였겠죠? 성서에서도 네가 아무리 천사의 말을 하여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이 있잖아요. 사랑은 그 하찮은것도 위대하게 바꿀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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